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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mmer: Desperate to love.2025

사랑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여름. 싫어하는 것을 더 많이 생각한다.

 

어떻게 하면, 이 붙는 순간 머릿속이 점유 당한다. 물음표와 모여 있는 마침표들이 많다.

명확한 내면은 찾아보기 어렵고, 사랑이 그득 차오르길 계속 기도하고, 기도할 수 있길 끊임 없이 되뇌이고.

 

눈이 떠지는 푸른 새벽 다섯 시. 대체 무엇을 봐야 하나요?

© 2021, Soyeon Kim, All rights reserved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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